'Leisure/Travels'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2/01/16 간만에 신년 여행
  2. 2011/10/17 첫 갯바위 낚시 체험
  3. 2011/01/18 십장생, 2011년 모임
  4. 2010/07/05 워크샵, 팔라우 (4)
  5. 2010/01/19 뉴질랜드 여행 #2 (1)
  6. 2010/01/18 뉴질랜드 여행 #1 (2)
  7. 2009/12/27 뉴질랜드 마지막 밤! (2)
  8. 2009/10/05 뉴질랜드 계획 - Summer Christmas!! (2)
  9. 2009/09/07 십장생 2009년 모임
  10. 2009/08/20 여름 휴가 복귀

간만에 신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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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네 친구 5명이 다 모인 여행~

경기도 종합 사격장 가서 클레이 사격도 해보고~


클레이 사격은 25발에 2만원, 권총 사격은 10발에 2만원에 사격 가능.

클레이는 처음 해보는거라 재미있어서 두번 했지만~

결국 팔, 어깨에 무리가 오더만;;; 제대로 맞추지도 못하고.ㅜㅜ

군대에서 쏘던 소총과는 느낌이 완전 다르더만.


화성거쳐서 저녁 먹고 대부도에 펜션으로 가서

가볍게 술안주로 고기 굽고, 고기와 김치로만 만든 두루치기? 만들어서 먹고~

펜션에 있는 당구장에 노래방에서 맘껏 놀고~

간만에 즐겁게~~!!
 


근데 내 칩은 누가 가져간게냐~~ 포카치다 잠든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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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갯바위 낚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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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기차로 바로 여천으로 출발

여전히 기차는 사람들이 많구나~



무궁화호는 얼마만에 타보는건지 알 수 가 없네.

새벽에 여천에 도착, 낚시방 갔다가 바로 항구로 가서 배 타고 섬으로~~

텐트 정리 끝내고 나서 아침 섬에서. 이날 날씨는 무지 좋았음!




완전 깜깜할때 도착해서 중간 사진은 없고..

동트고 나서 주변 식별이 가능하면서 텐트펴고 한시간 정도 낚시 하다가

난 텐트에서 뻗어 취침.. 지원형은 감성돔 한마리 낚시 성공!!

아침 나절 우리 근처에서 낚시하던 아저씨들. 알고 보니 고등어 낚시 중이었다는.


갯바위. 온동 돌 돌 돌.



난 낚시엔 역시 소질도 없고, 감도 없고;; 얻어 걸려 작은거 몇 마리 성공!!

둘이서 고등어, 복어, 기타 잡어 등등은 계속 낚다가 휴식.


낚은 녀석 중에 하나. 넌 정체가 뭐니?


바위위에 텐트. 오랜만에 야영이구나~~


오랜만에 불 장난!!


석양을 바라보며 낚시 질, 난 사진 질.




저녁으로 라면, 밥, 참치로 된 죽을 먹고.

불 피우고 막간을 이용,
 포인트를 옮겨 한번 더!

바람이 심하게 불어 소득은 없었음...


불 피워서 생긴 숱으로 고기 좀 구워먹고 휴식.
(지원 형의 준비 덕분에 정말 다양한 야영 도구를 오랜만에 써봤다는)

이후엔 바람이 너무 세져서 밤낚시 포기. 아침까지 내리 취침.
 

파이야~~~! 불이야~~!


장어도 낚이는구나~~

 
아침부터 텐트 정리하고 다시 시작한 낚시.

바람이 너무 거세져서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입질은 꽤 있었고

고등어와 잡어는 계속 올라오고~

난 큰 입질 두번 날려먹었을 뿐이고!!
(고등어라도 챙겨올껄...)

지원형의 수확물. 크다~ 며칠전에 먹은 감성돔 회가 생각나누만..

 

GPS와 구글맵으로 본 내 위치.

 
정리하고 항구로 철수, 여천에서 좀 쉬다가 기차 타고 복귀~

다리만 멀쩡했음 좀 더 재미있게 놀다왔을텐데!!


맨날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니. 내가 사는 곳엔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고

나름대로의 제각각 자신의 삶을 살고 있다는걸 새삼 느끼고.

오랜만에 빠져드는 망각과 관조의 느낌을 즐기고.

헝크러진 머리속 환기는 잘 하고 왔다.

갯바위 낚시라는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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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장생, 2011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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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전으로 텍스트만 이동]


10여년 동안 진행했던 모임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모임이 될듯하다.


3쌍의 부부와 애기, 그리고 나(복중 태아 1명 제외)


몇달 전부터 준비한 여행...


훗;;




* 첫날

 - 데리러 오라던 가족 데리러 갔더니 애기 맡기고 온다고 늦게 나와서 그냥 버리고 가다가 리무  진 길에서 퍼짐;;;;

 - 제주 공항 착륙 시도만 3번 이상 하더니 강풍으로 회항, 두번 비행기 타고 제주 도착;;;;


* 둘째날

 - 겨우겨우 간 제주도 대설 주의보, 풍랑 주의보로 우도 가는 배 취소;;;; 결국 마지막날 날이 좋아져 우도 행

 - 렌트카 스노우 체인 끊어져 황당;;;;;, 빼는데 한참 걸리고, 한참을 찾아 겨우겨우 스노우 체인 구입

 - 새로 산 체인 달고도 경사길에서 미끄러지는 버스 피하다가 우리도 미끄러짐;;;;; 남자 4명이서 차를 열나게 밀어 겨우 올라감

 - 하이빔 켰다고 열나게 쫒아오고 서고, 뒤에서 하이빔 난사 하는 미친 코란도 만남;;;; 한 시간여를 제주도 도로를 7명이서 긴장하고 운전, 숙소로 돌아옴


* 마지막날

 - 렌트카 시동 걸어놓았는데 차문 잠김;;;; 결국 렌트카에서 30분 정도 지나서 와서 열어줌

 - 돌아오는 비행기 연착, 인젠 놀라지도 않고 다들 쿨하게 받아들임;;;;;; 다들 긍정적이 되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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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팔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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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워크샵으로 간 팔라우

가이드 있는 여행은 첨이라 기대는 안 했지만

어디를 찍어도 화보 사진이 나오는 풍경으로 좀 참을 만 했다

먹거리는 주구장창 한식, 술만 먹었지만;;;(대신 라임은 주구장창 줘서 좋았다는~)

면세점에서 찍은 글랜모린지(15년산은 안나오고 10, 18만 나온다, 대신 오크통으로 구분되는
새로운 모델 2개, 맛은 뭐 그냥;;;)

제일 좋아하는 조니워커 블루(750짜리 사니 200짜리 하나 더!)

호텔 앞 deck, 제트 스키만 두번 탔다(소원 성취! 뭐 인제 재미는 그닥;;; 직진 75마일까지 땡겨봄)

남태평양의 관광지라 어느 바다를 가도 너무도 맑다(우기에 갔는데도 거의다 이정도 투명함)

일정 내내 함께 했던 가이드 스캇(한국인임, 스쿠버 다이빙 잘함, 팔라우 조폭 가이드로 검색)

밀키 웨이 전경(바다속에 산호 가루가 있어 물이 우유처럼 하얗다는, 산호가 많아 잘못하면 까진다... 잠수하고 수영하다가 다리 다침;;;)

섬에서 찍은 바다와 백사장, 거의다 이런 분위기다~
화장실(임시 가건물) 빼곤 다 좋음! 썬텐하긴 최고!!

젤리 피쉬(해파리)와 대왕조개, 각종 물고기를 보기 위해서 이번에 스노쿨링을 첨 해봤다

왜 사람들이 스쿠버 다이빙에 미치는지 알겠다는~

물속 풍경이 그리 좋다는 걸 처음 느껴봤다.

구명 조끼 없이 스노쿨링, 오리발만 가지고 대략 2~3미터 정도 잠수해서 들어가 보고
(수압으로 인해 귀가 아파 더 들어가기 힘들었음;;)

물속에서 그렇게 재미있게 놀아본건 서핑 한 뒤로 처음인듯!


여행 내내 카메라를 안 가져가서 bold 9700으로 찍었는데 해상도를 줄여놨더니 사진이 구림;;;
담부턴 걍 크게 찍어야지;;

암튼 기회되면 가이드 없이 걍 놀러가도 좋은 곳!!



회사 형이 찍어준 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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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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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형네 농장에서 캠핑~

in Manukau
성훈형네 강아지 장미와 동네 산책~

그리고 동물들~

in Mission Bay
나중에 Wind surfing 이나 하러 와야 할듯

Mission Bay 근처 공원에서

마지막 날 성훈형네 집에서 맥주와 음악


돌아오는길 경유로 들른 일본에선 카메라 고장으로 사진이 거의 없지만..

나리타는 뭐 그냥 저냥 조용한 소규모 도시였던 듯

뭐 나름 친절한 애들, 음식도 의외로 내 입맛에 맞았고(뭐든 못 먹겠냐마는)

기회되면 일본도 activity 하러 가보는 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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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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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보는 뉴질랜드

2년전엔 거의 남섬에만 있어서 오클랜드 주변은 가보질 못해서

이번엔 편하게 쉬엄 쉬엄 놀다 옴(겨울을 피해 도망~~),

그리고 Summer Christmas!! and Activity!!


주절주절 쓰기 귀찮아서 사진 중심으로;;;


in Osaka,
깔끔하고 넓직한 흡연실, 종민형, 새로운 아이템 보잉 선글라스


in Auckland,
잠을 거의 제대로 못자서 폐인상태, 현지 시간은 새벽 5시반;;;

성훈형네 집 전화번호로는 통화가 안되서 한참을 번호를 바꿔 전화하다가

혹시나 해서 지역 번호에 0을 붙여서 전화해보니까

바로 성훈형 어머님과 통화 성공!(30분 만이었다는;;;)

형이 공항으로 이미 나와있다는 소릴 듣고 Arrival 로 가서 겨우겨우 성훈형을 만나

형네 집으로~~(거기서 4~5일을 너무도 편하게 잘 놀다 왔음!! Thanks Simon~)



in Phia beach
바닷가, 첨 마셔보는 맛있는 뉴질랜드 맥주 Mac's(요놈은 서울로도 사들고 옴~)


in Auckland, Reverse Bungy(Sky Screamer)



in Surf beach,

Surf condition 이 small 이었지만 우리나라에서 동해에서 보던 파도와는 완전 다르다는~

그리고 파도타는 동영상(완전 방수 카메라 였기에 가능~~, 나 아님~)

 
나머지 사진은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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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마지막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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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마지막 밤~~

 

여유있는 여행의 끝이구나~~

 

뭐 하루 일본에 더 있긴 하겠지만;;;

 

추운거 어찌 적응하려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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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계획 - Summer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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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의 꼬임에 넘어가 계획된 급 Summer Christmas!!

 

이번엔 글라이딩이나 스카이다이빙과 오클랜드 Piha beach에서~

 

과연 내년까지의 계획 대로 살 수 있으려나 몰라;;;

 

내 CA 여행은~ 경제력 복구는~ 훗~~

 

이놈의 지름;;;;

 

인제 동호회 제외하고 잠수다;;;; 날 찾지 마시오;;;

 

 

비행 스케줄

 

인천-오클랜드

  10:00 (12/23, ) 인천   OK

 

01시간 40  아시아나항공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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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12/23, ) 오사카 

공항대기/연결시간 : 02시간 50

 14:30 (12/23, ) 오사카   OK

 

10시간 55  에어뉴질랜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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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12/24, ) 오클랜드 

총 소요시간 : 15시간 25 (비행 시간 : 12시간 35, 대기시간 : 2시간 50) 

 

오클랜드-인천

  09:15 (12/28, ) 오클랜드   OK

 

11시간 10  에어뉴질랜드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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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12/28, ) 도쿄(NRT) 

공항대기/연결시간 : 16시간 35

 09:00 (12/29, ) 도쿄(NRT)   OK

 

02시간 40  아시아나항공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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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12/29, ) 인천 

총 소요시간 : 30시간 25 (비행 시간 : 13시간 50, 대기시간 : 16시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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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장생 2009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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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년 십장생 모임

간만에 추진 되는 모임이지만 참여 인원이 적어서

조촐하게 진행!!

남자 4명이서!!


인천으로 출발 전에 명동 사격장에서 권총 사격 체험(난 처음이었다는~)

45구경까지는 2만원, 루거와 데저트 이글은 3만원(단 회원 가입비 만원 있음)

5천원빵 승부! 장기사와 K위원장은 베레타, 난 데저트 이글..

승자는 91점 장기사, 87점 K위원장, 86점 49;;; 젠장!!

인터넷에 데저트 이글 관련 좀 웃긴게 있어 하나 첨부
생각보다 반동은 적었음;; 근데 방심하면 이렇게 된다는~




그리고 인천 신도로 직행~

삼목 선착장에서 뉴 찍사, Ricky 의 작품 컷!(드디어 찍사에서 벗어남!!)

머리 스타일 바꾼 예비 신랑, 장기사, 포스가 죽이는걸~

열심히 저녁 식사 준비중인 49

열심히 살고 계신 K 위원장님

새로운 사진사 Ricky

뭐 매번 행사와 비슷했지만 나름 재미있었음!!

몇시간동안의 포커, 토론이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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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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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에 계곡앞의 펜션을 잡고

법치수 계곡, 낙산 해수욕장, 남애항, 대포항, 경포대 해수욕장, 강릉을 거쳐

2박3일간에 여름 휴가 끝.

해수욕장에서 오일 태닝으로 상체가 뻘개지도록 제대로 버닝하고 왔지만 뭔가 아쉽다는;;;

건 그렇고 요즘 애들은 역시 몸매가;;;; 훗~


동영상은 펜션에서 위 복싱 중;;;;

playing in Yangyang from DeanLee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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