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emory'에 해당되는 글 96건

  1. 2012/01/16 무한 도전 사진전!
  2. 2011/12/02 노량진에 가야 하나..
  3. 2011/10/24 오랜만에 생일 선물, Bose MIE2 Mobile headset
  4. 2011/08/06 소맥잔!! + 헬스장 대회 2등!!
  5. 2011/07/14 지하철 무개념녀... (2)
  6. 2011/07/14 50일 특훈 종료 (1)
  7. 2011/07/11 주말 나들이
  8. 2011/06/07 한강 서울 마라톤 하프코스 완주!
  9. 2011/01/31 합격..
  10. 2010/11/17 수술, 병가, 깁스 중 (2)

무한 도전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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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이 무한도전 사진전 마지막 날이라 김포공항 롯데몰로~

근데 이정도로 버글버글할진 몰랐네;;;;


생각보다 저렴한 기념품 가격에

결국 모자와 스피커 구매~

근데 스피커 생각보다 소리가 작아, 내 비비가 더 소리가 큰거 같다는ㅜㅜ 

뭥미~ 이거도 사고 싶었는데~


김포공항 롯데몰도 처음 가본건데 거의 규모는 코엑스 느낌;;;;(층별로 구역 다 합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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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에 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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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429.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Hih7&fldid=HZON&datanum=21726
 

아나... 훅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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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생일 선물, Bose MIE2 Mobile head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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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받아 보는 생일 선물

뭐 내가 직접 맘에 드는걸로 산거지만, 기분은 살짝 묘하네~~ 

암튼 인제 삼땡!



* Bose MIE2 Mobile Headset 사용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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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잔!! + 헬스장 대회 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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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던 홍대 횟집(새우 튀김 많이 주는~ 가게 이름이 뭐더라??)

밴드 연습 끝나고 공연 얘기하러 모였는데 신기한 맥주잔이!!

저거 공동 구매 의뢰가 많이 들어오던데~ 함 알아봐야 할듯?????


11번가에 있다!!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xfrom=search^prd&prdNo=85169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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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월 50일 동안 진행했던 헬스장 대회 결과~

내가 2등!!!

1등하고 점수차이가 왜 많이 나는지 봤더니

체지방을 엄청 빼고 근육량까지 같이 줄어버린 사람이 1위.


참내~ 기대도 안한 10만원 당첨!!! 캬캬캬캬캬~~~


마라톤화는 어차피 사도 못 신으니

나이키에서 뭘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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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무개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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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글 링크
(불펌이면 죄송합니다... 이런 내용은 알려야 하기에..)

http://pann.nate.com/talk/312048970


요새 진짜 왜 이런 것들이 점점 늘어 나는거지?

도대체 뭘 배우고 산거지????

정말 판에 달린 댓글중에 실제로 있던 일이냐고 묻는 글 처럼 너무 황당;;;;

안내견은 좀!! 가만 냅둬라!!

못 들어가게 막지 좀 말고!!!!!


니들이 눈 안 보인다고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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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내용


안녕하세요. 오늘 지하철에서 있었던 일을 톡에 써봅니다.



2011.7.13(수) 지하철 4호선 당고개 방면으로 가는 지하철에 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앉아서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는데, 공단역쯤인가 갑자기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리는겁니다.


무개념녀 : 꺄~!!!! 악!!!!!..


저는 살인사건 일어난줄 알았습니다.ㅡㅡ 진심입니다. 얼마나 요란스럽게 소리를 지르는지 고개를 돌려 옆을 처다봤죠. 그러니 어떤 원피스 입은 여자가 소리를 지르면서 


무녀 : 개! 개! 이런 개를 들고 지하철에 타면 어찌해요!


이러고 있는겁니다. 뭐 여기까지 보면 놀랐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그런데 그 개가 어떤 개냐가 문제겠죠.
시각장애인 안내견이었습니다. 그 개를 데리고 지하철을 탄 시각장애인언니. 
그 언니가 자리에 앉자 그 여자가 놀라서 소란을 피우는겁니다. 


무녀 : 뭐 이런 큰 개를 데리고 지하철을 타냐! 사람 놀라지 않느냐! 블라~ 블라~ 나불~나불~


지하철 구간마다 이어진 통로문이 요즘은 자동인데 그 자동문이 닫히면 열어서 언성을 높이더군요. 
계속 닫히면 열어서 뭐라고~뭐라고 짖어대더군요. 개보다 못했습니다. 안내견은 얌전하기라도 하지. 
제가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라고 말했지만 듣지도 않고 본인 할말만 하더군요. 
그러더니 자기가 앉아 있던 자리에 신문이 있었나봐요. 그 언니에게 자기 신문 내노으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무녀 : 내 신문 내놔요.


앞이 안보이는 맹인이 신문이 어디있는지 어찌 안다고.. 그 언니 주변을 손으로 훓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서 바닥에 떨어진, 안내견 옆에 있던 신문을 집어서 그 무개념여자에게 줬습니다.
그러니 그 생각없는 여자. 이렇게 말하더군요.
 

무녀 : 됐어요. 더러워요. 저리치워요.


(하하.. 난 너가 더 더럽다. 이년아.)

받지도 않을꺼 왜 주어달라고 한건지. 사람 심보가 진짜 못된거 같더라구요. 전 신문을 위에 올려뒀습니다.
그 시각장애인 언니는 가만히 그 여자가 하는 말을 듣고있더라구요.
그러더니 그 여자가 시각장애를 가진 언니에게 사과를 요구합니다.


무녀 :사과하세요!

(사과는 지금 당신이 해야지. 어디서 사과를 하라는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시각장애언니는 사과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보는 승객들도 그 여자 태도를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보고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소란을 피우더니 옆칸으로 넘어가더라구요. 
그.런.데!!!!이 여자의 무개념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옆칸으로 간 여자는 비상용 S.O.S 수화기로 무전을 쳐서 지하철을 세웠습니다. 
비상시에만 사용하는 무전은 화제나 기타 다른 사고가 있을 떄 사용하는 것입니다. 역무원이 놀라서 뛰어오더라구요. 그러더니 길이길이 날뛰면서 나불나불 관계자를 잡고 말하더라구요.
관계자가 시각장애인언니가 있는 자리로 확인하러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역무원에게 말했습니다.


나: 시각장애인 안내견이에요. 그 여자가 혼자 난리치는거니까 그냥 출발하세요.


그 역무원도 제 말 듣고 안내견을 보더니 두말없이 돌아가서 여자에게 설명하더라구요. 하지만 씨알도 안먹히는 모습이었습니다. 조금 뒤 지하철은 다시 출발했지만 한,두 정거장 뒤에 방송으로 "그냥 출발하죠" 라는 말이 들리더군요. 계속 다른칸으로 가서 소란을 피웠나봅니다. 곧 이어 다른 방송도 하더라구요. 비상용SOS는 긴급상황에만 사용하는거라고. 역무원들도 어이없었나봅니다.

그 시각장애인 언니는 어딘가에 전화해서 자기잘못이냐구 물어보더라구요. 정말 그런 사과받을 일을 당하고도 아무 대처도 할 수 없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렇게 사태가 진정되고 지하철을 타고가는데 그 시각장애인 언니는 푹 쳐진 모습으로 앉아있더라구요.
뭐라 위로의 말을 건내고 싶어서 그 언니에게 "그 여자가 개념이 없던거다. 언니 잘못없고 그 여자가 장애인석에 앉아있는 것부터가 잘못이다. 처져있지말아" 라고 말해주고 저는 제가 내릴 역에서 내렸습니다.





생각해보니까 그 여자 멀쩡해서 노약자,장애인,임산부석에 앉아있었습니다.
시각장애인이 안내견 데리고 장애인석에 앉아가는게 사과해야 할 일입니까?
공공장소에서 소리지르고, 지하철 세우고 개념이 없어도 한참 없더군요.
제가 용기가 없어서 그 무개념녀에게 뭐라고 크게 말못한게 지금와서 후회되더라구요.ㅜㅜ
아무쪼록 그 시각장애인 언니가 이 일로 크게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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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특훈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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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말이 특훈이지..

체지방 1.6 kg 감소
근육량 1.6 kg 증가

1등은 물건너 간듯


2차 50일 재 시작!

복부 체지방 좀 더 빼고 하체 근육량 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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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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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장작구이 -> 물왕 저수지(시흥)


차나 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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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서울 마라톤 하프코스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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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뼈가 깨져서 이번엔 그냥 기념품 사이즈 교환이나 해 볼 요량으로 갔는데

가서 보니 한번 도전해봐?? 하는 생각이 뭉실 뭉실~


10km는 두 번 뛰어봤으니 이번엔 하프니깐 반만 뛰자~ 하고 안일한 생각으로 뛰기 시작.
(가면 돌아와야 한다는 생각을 뛰는 중간에 했다는)

결국은 반환점까진 뛰고 중간엔 뛰다 걷다를 반복
(사타구니가 쓸려서 걷기 힘듬;;ㅜ.ㅜ)

결국은 완주~~

미리미리 준비 좀 해서 나이키배때는 기록 좀 올려봐야지~
(신발도 좀 사고, 신발이 뒤틀려서 발목도 안좋네)


배번 이름 성별 종목  넷타임    구간기록

2711 이석우 남 하프 02:27:06.48 01:04:52.76   


하아아~~

구간 기록을 보니 반환점까지를 1시간 넘게 걸렸구나;;;;



출발 전 사람들 모습 많다 많아~

동서울대학에 경호학부가 있음? 가면 선배 대접은 못 받겠지?

결국 3개로 늘어났다~ 금년엔 4개까지만 모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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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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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전으로 텍스트만 이동]


방통대 경영학과 3학년 편입 합격..


뭐 미달이 잘된다고 했으니..


근데 되도 고민이네~



암튼 장학금 받아서 학비 좀 줄여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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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병가, 깁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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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입원

11월 8일 주상골 수술, 뼈 이식까지 고려했으나 그냥 부러진 부분 연결

(안 붙을 확률 5~10%;;;;;)

 

다음 주 실밥 풀고 경과 보고 4주 정도 더 깁스 예정~

 

제발 붙어라~ 지겹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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