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에 해당되는 글 8건
- 2010/08/22 아저씨 & 악마를 보았다 (6)
- 2010/08/18 부활 - 사랑해서 사랑해서
- 2010/08/10 자전거!! 출퇴근!!
- 2010/08/09 RMC 첫 합주 영상 (3)
- 2010/08/09 이끼(Moss, 2010)
- 2010/08/03 스틱은 역시 소모품 (5)
- 2010/08/02 조주 기능사 준비 중 (2)
- 2010/08/01 익스펜더블(The expendable, 2010.8) (4)
원빈의 또 다른 변신
마더에서도 연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실망 시키지 않은 연기, 눈빛 덕분에 재미있게 봤다.
"오지마, 피 묻어"
"한번만 안아 보자"
두 대사가 기억에 확 남는 구나~
스토리는 진부하지만 감정 몰입이 제대로 된 영화
내 맘대로 평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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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표현된 잔인한 장면과
여러모로 맘에 안 드는 스토리
왜 기분 나쁜 영화라고 하는지 제대로 알겠더만
추격자도 찝찝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는데
이건 찝찝하기만 했다는;;;
내 맘대로 평점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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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활!!
사랑해서 사랑해서는 부활이 부르는게 정말 멋진 듯!
곧 부활 버전으로 디지털 앨범 나온다고 하니 그땐 다운 받아야 할듯!!
비교해서 들어보니 정말 다르다...
손목만 괜찮으면 이 노래도 제대로 연습 하고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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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위에 사진 처럼 접히는 자전거
종민형을 꼬셔서 아니 계약 조건을 걸고 수원에서 받아왔다.
출퇴근할때 계속 1~2시간 걷다가 보니 걷는거보다 자전거를 타는게 더 운동도 되고
재미도 있을 같아서 살려고 보니 대략 30~80만원;;;;;
살 순 없고 그냥 걷자 했는데 안타는게 있다고 해서 업어옴~~
(계약 조건 이행 완료 날짜는 정해진게 없으므로~ 훗훗;;;;)
오늘 타보니 청담에서 회사까지 자전거로 30분,
걸으면 1시간 넘게 걸리던 걸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오니 좋네~
여행갈때만 쓰던 선글라스도 활용하고~
머리에 쓸 두건(햇빛 받으며 탔더니 아침내내 어질어질~;;;;)이나 구해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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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중간 직접 촬영본
요건 편집 완성본~
회사 작곡 동호회 첫 합주 영상~!!
뭐 나름 개인적으로 쳐본 사람 밴드 생활 해본 사람들의 모임이라
그런지 내가 가지고 있는 악보로 처음 맞춰봤는데
나름 괜찮네~~ 다들 합주의 재미에 푹~~ 빠진듯!!
그리고 처음 드럼 친다는 Steven은... 왜 이리 금방 쳐???
어여 알려줄거 알려주고 난 베이스나 배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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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 더러운 기분은…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왔던 해국(박해일 분)은 20년간 의절한 채 지내온 아버지 유목형(허준호 분)의 부고 소식에 아버지가 거처해 온 시골 마을을 찾는다. 그런데 오늘 처음 해국을 본 마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해국을 이유 없이 경계하고 불편한 눈빛을 던지는데..
제가 여기 있으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아버지의 장례를 마치고 마련된 저녁식사 자리. 마치 해국이 떠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것 같은 마을사람들에게 해국은 ‘서울로 떠나지 않고 이 곳에 남아 살겠노라’ 선언을 한다. 순간,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는 묘한 기류가 감돌고, 이들의 중심에 묵묵히 있던 이장(정재영 분)은 그러라며 해국의 정착을 허한다.
이 곳, 이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이지?
이장 천용덕의 말 한마디에 금세 태도가 돌변하는 마을사람들.
겉보기에는 평범한 시골 노인 같지만, 섬뜩한 카리스마로 마을의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듯한 이장과 그를 신처럼 따르는 마을 사람들. 해국은 이곳 이 사람들이 모두 의심스럽기만 한데…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왔던 해국(박해일 분)은 20년간 의절한 채 지내온 아버지 유목형(허준호 분)의 부고 소식에 아버지가 거처해 온 시골 마을을 찾는다. 그런데 오늘 처음 해국을 본 마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해국을 이유 없이 경계하고 불편한 눈빛을 던지는데..
제가 여기 있으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아버지의 장례를 마치고 마련된 저녁식사 자리. 마치 해국이 떠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것 같은 마을사람들에게 해국은 ‘서울로 떠나지 않고 이 곳에 남아 살겠노라’ 선언을 한다. 순간,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는 묘한 기류가 감돌고, 이들의 중심에 묵묵히 있던 이장(정재영 분)은 그러라며 해국의 정착을 허한다.
이 곳, 이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이지?
이장 천용덕의 말 한마디에 금세 태도가 돌변하는 마을사람들.
겉보기에는 평범한 시골 노인 같지만, 섬뜩한 카리스마로 마을의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듯한 이장과 그를 신처럼 따르는 마을 사람들. 해국은 이곳 이 사람들이 모두 의심스럽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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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이 분분했던 영화였고 강우석/정재영/박해일이 나오는 영화라서
더 기대를 했던 영화.
원작을 보지 못해서 얼마나 원작에 충실했냐는 모르지만
구성 자체는 다른 원작이 있는 영화처럼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해 후반부에 급하게 흘러가는 모양새가 많은데
이건 괜찮았다~(중후반부에 좀 지루해지는 느낌은 있음)
암튼 역시 정재영 연기는~~ 굳~~
내 맘대로 평점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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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시작한 서태지 - Heffy End 를 회사에서 연습 패드 2개 놓고
12년 전에 학교 밴드 하던 형이 선물해준 스틱으로 연습하다가 타격감이 이상하길래 봤더니
허거걱~~ 부러졌다;;; 하이햇하고 심벌 칠때 마다 탭 아래 부분이 하도 까여서
조심조심 쓰느라고 연습용 스틱으로만 썼는데;;;
결국 부러지다니;;
그래도 열심히 아껴 썼는데~
언젠간 부러질거라 예상했지만... 왠지 아쉽네
뭐 최근엔 하이브리드 스틱(일반 스틱보다 무거움)으로 치는 재미에 빠져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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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시험 연습 겸 평소에 쓸려고 칵테일 쉐이커하고 린넨 핸드링 타올(천 넵킨)을
인터넷으로 찾다가 혹시나 해서 회사 건물 1층에 생활 용품 가게가 생각나서
가보니, 어라;;; 칵테일 쉐이커는 있네?? 8550원
근데 나중에 인터넷에 뒤져보니 5000원짜리도 있군;;;; 아까 찾을땐 안나오더니~
인제 린넨이나 찾아서 사야겠다~
26일날 시험 보는데 연습 좀 하게 누가 기부 좀~~
아님 인터파크 쇼핑할때 한개만 묻어서~~ 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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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만으로 땡기는 영화
주연
실베스타 스텔론(감독 겸)
제이슨 스태덤
이연걸
출연
미키루크
돌프룬드그렌
랜디 커투어(전 ufc 헤비급 챔피언)
특별출연
아놀드 슈왈츠 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뭐냐 이 영화는~~
각종 액션 영화 주인공들 총 집합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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