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07/28 홍대 맛집 탐방 (4)
  2. 2010/07/23 인셉션(2010, Inception) (2)
  3. 2010/07/22 Iron Maiden - The Tropper(Drum)
  4. 2010/07/19 아저씨(2010)/해결사/악마를 보았다(추가)
  5. 2010/07/08 회사 음악 동호회 드럼 악보 작성 (2)
  6. 2010/07/08 UFC 116
  7. 2010/07/05 워크샵, 팔라우 (4)

홍대 맛집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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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밴드 연습을 매주 하다보니 연습 끝나고

배가 고파 여기저기 방황 중 찾은 특이한 먹거리 집들~

건 그렇고 족발 골목? 거기 자주 애용해야겠네~ 우헤헤헷~


1. 박군네 즉석 떡볶이

http://local.daum.net/localn/header.html?url=http://nalin.tistory.com/18

70년대 식당 모양을 재현한 실내 인테리어

맛도 메뉴는 중간 정도, 공짜 아이스크림이 비치되 있다.

자리 옆에 연예인이 다 앉았던 자리라고 써 있음~

분위기는 좋음~


2. 달꽃집

http://local.daum.net/localn/header.html?url=http://radiostars.tistory.com/13

보쌈, 족발이 많은 골목에서 본 꼬치집~

이 골목이 언제 부터 이런 특이한 집이 많아진건지~

가게안엔 4자리만 가능, 가게 앞에 노천에서 맥주 한잔에 꼬치를 먹을 수 있다.

매콤해서 확 땡기지만 많이 먹으면 좀 짠듯?

매운거 / 덜 매운거 / 순한거 3가지고 마늘 가루도 뿌려준다~

암튼 맛은 중간 이상~



3. 을지로 골뱅이

http://blog.naver.com/freetj81/90083763330

을지로 골뱅이가 생각나서 가본 집

분위기가 한 몫한다.

맛은 중간 정도

신승훈 3집, 김건모 2집? 좀 된 노래를 틀어주시니

음악에 취해서 편안하게 먹고 온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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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2010, In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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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트 - 3D와 만나는 No.1 영화포털

이미지출처 : www.movist.com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당신의 머리 속이 범죄의 현장이 된다!

타인의 꿈속에 침투해 생각을 훔칠 수 있는 가까운 미래, 이 분야 최고 실력자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내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 채 도망자가 된다. 어느 날, 거대기업 후계자의 머리 속에 새로운 생각을 심어 기업의 합병을 막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의뢰인이 내건 조건은 거액의 돈과 코브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

코브는 대단한 창의력으로 꿈의 공간을 설계하는데 놀라운 재능을 가진 건축학도를 비롯해 최고의 실력을 갖춘 5명의 드림팀을 조직해 작전에 나선다. 작전명 ‘인셉션’! 각각의 임무를 맡은 그들에게 주어진 미션, 표적의 머릿속에 생각을 입력하라!

그러나 그들의 침입을 눈치챈 표적의 무의식이 작전을 저지하기 위한 반격에 나선다. 물리의 법칙이 무너지는 가공의 세계, 이들은 ‘인셉션’의 성공을 위해 예상치 못한 적들과 불가피한 전쟁을 시작한다.

생각을 훔쳐라 VS 생각을 지켜라
가까운 미래,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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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처럼 SF적인 요소보다 스릴러 적인 느낌이 강했던 영화

디카프리오 어째 요새 들어서 찍는 영화가 대체로 비슷한 느낌이 많은거 같다.

진지하고 생각하게 만들고 오묘한 느낌의 영화 - 블러드 다이아몬드, 셔터 아일랜드 처럼,

특히 셔터 아일랜드와 이 영화는 완전 똑같은 느낌이었다.

소재는 다르지만 전체적인 구성도 그렇고 단 한순간도 웃음기가 없고

사운드로 긴장감을 계속 유지 시켜주어 긴 상영 시간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 주고 마지막에는 현실에 대한 강한 의구심을 품게 만들어 준다.
(어렸을때 한번쯤은 생각해볼 수 있는 사후 세계, 현실에 대한 의문점과 공포감, 상상들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영화)

셔터 아일랜드와 다른 한가지는 확실한 상황 설명과 어떻게 생각하면 해피엔딩이

될 수 있는 마지막 장면

셔터 아일랜드 때는 굉장히 기분을 다운되게 만들어줬지만 이번 영화는

굉장히 흥분 되게 만들어줬다. 난 변태인가??


내맘 대로 평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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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 The Tropper(D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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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 머신 건 드러밍(Machine-gun Drumming)
: 싱글 스트로크롤(Single Strokeroll)의 양손을 따로 분리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스네어와 심벌을 동시에 스트로크하는 것을 말한다(이 때 베이스 드럼을 연주하는지의 여부는 플레이어마다 다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메트로놈 수치로 적정 스피드 이상 가능해야 비로소 '머신 건'의 레벨에 도달할 수 있으므로 적지 않은 연습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박재륜씨의 트레이드마크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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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2010)/해결사/악마를 보았다(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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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뿐인 친구는 그를 ‘아저씨’ 라 불렀다.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운영하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 찾아오는 사람이라곤 전당포에 물건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 소녀 소미 뿐이다. 엄마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언제나 혼자 있는 소미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태식은 소미에게 점점 마음을 열게 된다. 그러던 중 소미의 엄마가 범죄에 연루되고, 범죄조직은 소미를 인질로 잡아가고 만다. 태식은 소미를 구하기 위해 범죄조직과 거래를 하게 되고, 이로 인해 경찰마저 태식을 추격하게 된다.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범죄조직의 중심에 다가서면서 베일에 싸여있던 태식의 비밀스런 과거도 함께 드러나게 되는데…

<펌- 다음 영화>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53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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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좀 뻔한

그렇지만 원빈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

내가 좋아하는 약간 음울한 액션 영화이라는 것만으로도

보고 싶은 영화~


약간 해바라기 느낌도 나긴하지만~


P.S.
추석때 설경구 영화 해결사라는 영화도 나오네
이건 좀 기대가 안되는군;;;;
설경구 이미지가 뭔가 약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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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이것도 8월이군~
영화 풍년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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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음악 동호회 드럼 악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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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작곡 스터디에서 작곡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법을 배웠는데

회사 pc에 안 깔고 내 노트북에 깔았더니 하도 안 만져봐서 하나도 기억이 안나는 통에

회사 작곡 스터디가 음악 동호회로 개편되고 드럼 파트를 나한테 맡기게 되더니

간단한 연습곡 까지 만들어서 공지가 되버린 현실;;; 근데 드럼 악보는 없고~~

할수 없이 그나마 만질 줄 아는 기타 프로를 이용,

귀로 따서 발로 만든 첫 드럼 악보 작성!!


기타 프로로 드럼 악보 찍는 방법

1. 새 파일을 연다

2. 상단 메뉴 - 트랙 - 추가 를 누른다

3. 타악기로 옵션 변경 - 확인

4. 트랙 속성 - 확인

5. 메뉴에 타악기 버튼을 클릭한다.

6. 아래 창에 각 항목은 마우스로 한번 누르면 소리가, 두번 누르면 악보에 찍힌다.

7. 원하는 악보를 그린다~(밑에 탭은 강약 표시를 위해 이동하여 기표가 가능하니 참고~)


발로 만든 내 첫 악보~~ 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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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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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기대는 안했던 추성훈, 패배

저 상태로 반더레이 실바하고 했다면 여지없이 KO 패 당했을 듯~

타격에 체중이 덜 실리고 체력 조절이 전혀 안되어 있는듯 하더만;;

차라리 데니스 강이 훨씬 잘 했었는데;;; 쯔~




기대하던 브록 레스너와 쉐인 카윈 경기, 브록의 승!!

펀치력은 분명히 쉐인 카윈이 더 앞서는 듯, 1라운드에 거의 끝나버릴 뻔 했는데

겨우겨우 버티더니 체력 안배가 되지 않은 쉐인을 2라운드에 테이크 다운 - 트라이앵글 초크로 승리!

예전엔 펀치력만으로 이기더니 이젠 레슬링으로 이기는군, 역시

브록은 괴물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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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팔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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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워크샵으로 간 팔라우

가이드 있는 여행은 첨이라 기대는 안 했지만

어디를 찍어도 화보 사진이 나오는 풍경으로 좀 참을 만 했다

먹거리는 주구장창 한식, 술만 먹었지만;;;(대신 라임은 주구장창 줘서 좋았다는~)

면세점에서 찍은 글랜모린지(15년산은 안나오고 10, 18만 나온다, 대신 오크통으로 구분되는
새로운 모델 2개, 맛은 뭐 그냥;;;)

제일 좋아하는 조니워커 블루(750짜리 사니 200짜리 하나 더!)

호텔 앞 deck, 제트 스키만 두번 탔다(소원 성취! 뭐 인제 재미는 그닥;;; 직진 75마일까지 땡겨봄)

남태평양의 관광지라 어느 바다를 가도 너무도 맑다(우기에 갔는데도 거의다 이정도 투명함)

일정 내내 함께 했던 가이드 스캇(한국인임, 스쿠버 다이빙 잘함, 팔라우 조폭 가이드로 검색)

밀키 웨이 전경(바다속에 산호 가루가 있어 물이 우유처럼 하얗다는, 산호가 많아 잘못하면 까진다... 잠수하고 수영하다가 다리 다침;;;)

섬에서 찍은 바다와 백사장, 거의다 이런 분위기다~
화장실(임시 가건물) 빼곤 다 좋음! 썬텐하긴 최고!!

젤리 피쉬(해파리)와 대왕조개, 각종 물고기를 보기 위해서 이번에 스노쿨링을 첨 해봤다

왜 사람들이 스쿠버 다이빙에 미치는지 알겠다는~

물속 풍경이 그리 좋다는 걸 처음 느껴봤다.

구명 조끼 없이 스노쿨링, 오리발만 가지고 대략 2~3미터 정도 잠수해서 들어가 보고
(수압으로 인해 귀가 아파 더 들어가기 힘들었음;;)

물속에서 그렇게 재미있게 놀아본건 서핑 한 뒤로 처음인듯!


여행 내내 카메라를 안 가져가서 bold 9700으로 찍었는데 해상도를 줄여놨더니 사진이 구림;;;
담부턴 걍 크게 찍어야지;;

암튼 기회되면 가이드 없이 걍 놀러가도 좋은 곳!!



회사 형이 찍어준 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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