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0/04/30 구르믈 버서난 달 처럼 (4)
  2. 2010/04/29 조PD - 브랜뉴 스타덤 "불이강병천하2"
  3. 2010/04/26 킥애스, 영웅의 탄생(Kick-ass, 2010)
  4. 2010/04/20 기대작 - 아이언맨 2, 구르믈 버서난 달 처럼
  5. 2010/04/19 블라인드 사이드(The Blind side, 2009) (2)
  6. 2010/04/16 쿨하지 못해 미안해 & Dick in the box(추가곡포함) (3)
  7. 2010/04/13 버바팀 챔피언쉽(usb 메모리 로봇 대전!) (4)
  8. 2010/04/12 오랜만의 사진전 - 스티브맥커리 진실의 순간 (6)
  9. 2010/04/02 블라인드 사이드(The blind Side, 2009) (4)

구르믈 버서난 달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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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영화/음악 - 트렌드뉴스 데일리 웨프

이미지출처 : news.wef.co.kr

1592년 임진왜란 직전의 조선, 그 혼돈과 광기의 시대
임진왜란의 기운이 조선의 숨통을 조여 오고 민초들의 삶은 피폐해져만 가던 선조 25년. 정여립, 황정학(황정민 분), 이몽학(차승원 분)은 평등 세상을 꿈꾸며 ‘대동계’를 만들어 관군을 대신해 왜구와 싸우지만 조정은 이들을 역모로 몰아 대동계를 해체시킨다.

썩어빠진 세상을 뒤엎을 반란이 시작된다!
대동계의 새로운 수장이 된 이몽학은 썩어빠진 세상을 뒤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야망을 키우고 친구는 물론 오랜 연인인 백지(한지혜 분)마저 미련 없이 버린 채, 세도가 한신균 일가의 몰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반란의 칼을 뽑아 든다. 한때 동지였던 이몽학에 의해 친구를 잃은 전설의 맹인 검객 황정학은 그를 쫓기로 결심하고, 이몽학의 칼을 맞고 겨우 목숨을 건진 한신균의 서자 견자(백성현 분)와 함께 그를 추격한다.

왕은 백성을 버렸고, 백성은 왕은 버렸다!
15만 왜구는 순식간에 한양까지 쳐들어 오고, 왕조차 나라를 버리고 궁을 떠나려는 절체 절명의 순간. 이몽학의 칼 끝은 궁을 향하고, 황정학 일행 역시 이몽학을 쫓아 궁으로 향한다. 포화가 가득한 텅 빈 궁에서 마주친 이들은 운명을 건 마지막 대결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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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외부 평점은 좋지 않지만

난 개인적으로 앞부분 30분을 넘게 못 보는 덕분에(늦게 가서 못 봄)

굉장히 재미있게 봤다.(과도하게 집중을 해버린;;)

역시 황정민은 연기를 잘 했고 차승원은 멋있었고 백성현과 한지혜는 애절했다.

아래 링크 처럼 차승원은 항상 영화 운이 없었고 코믹물에 자주 등장했지만

역시 이런 역할이 어울린다. 훗~

이랬다 저랬다하는 임금과 신하들에 대한(선조와 동/서인) 풍자도

대동계의 한양 입성 후의 반전도 맘에 들어버렸다.

늦게 가지 않았으면 이렇게 재미있어 했었을까나??


개인 적인 평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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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PD - 브랜뉴 스타덤 "불이강병천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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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Break free 이후에 또 난리를 치는구나~

이건 또 얼마나 제재 당하려나~ 기대되는걸~



- bizniz -

 

e the b to r to the a-n-d

뉴 스타덤 이제 너희들은 e-n-d

 

얘들아 역사 공부 다시 시켜줄게

앞에서 떠들어대는 애들 좀 비켜줄래?

그래 너흰 국민학교 세댄 아냐

나땐 태지 너흰 2pm이 대세아냐?

조던의 플레이를 못 봤으니 르브론이 최고

누가 더 잘나가는지만 부지런히 제고

응원팀이 몰락하면 슬그머니 빼고

언제든 갈아 탈 준비해 능구렁이 태도

요즘 국사 선생님들은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너흴 가르치디?

가리온이 조금 쉬었다고

형님들이 이루어 노은 업적이 무너지니?

BIZNIZ 조피디 그리고 BB

열등반 가르치기엔 we're so busy

역사를 모르면 예전 니 cd를 replay

너희 리스너들 성적표는 f-u-c-k

 

- zico from 블록버스터 -

 

솔직히 까고 나보다 ,다 아래야
밑밥던지니까 줴다 욕 사래야
잘해봐 야 uh? 평타는 쳤다네
평가를 하기앞서 무조건 벌점가해

프로다움 Rhyme,Flow의 기준이 뭔지
잘좀 정의해봐바 알아야 멀 고치던지하지
xx놈들 엄마가 그러라고
컴퓨터 장만해준거아냐 그건 불효라고

마이크 부여잡고 랩안해봤음 말을말어
걍 녹음프로그램 만지는 재미에 살어
"내취향은 남달라 대중가욘 안맞아
Ipod안엔 Hot한 곡만 가득담아 ..?"

얼씨구  지들끼리 북치고,장구치고
후진곡,야무진곡을 선별해?
일매릭듣다가 감명받은척마라
해석본 뒤져보고나서나 논해 얼간아!.

 

- 조pd -

 

좀비 들은 불구- 야 리듬맹 장애우-라 말대꾸-할 필요없어 쟨 항상 그런 대우-

에 익숙해 니가 인정 하는게 who 누구?

저 짜여진 틀로 랩하는 래퍼들 모두
그런 래퍼는 됐거든 쟤껀 유치했거든

쟤들 레코드 씨디ㄴ 소장 가치 제로거든
진정 허구보다 낯선- 진실이리라 여기선- 겸손은 미덕이 아닌 모함의 원천

 정박 래퍼 에 그 정박 아 팬덤-

사양 모자라 버전- 못 올리는 컴 처럼-

그 콩깍지에 가려진 사건의 본질

사이비 신도들 에게는 흔하고 흔한 일

진탠 플로우의 킹, 스윙스 펀치라인 킹

그런 수식어는 빼고 흠.. 나는 그냥 킹

앞선 내 리듬-은 앞선 이의 감흥

둔하고 멍청한 이의 감각이 가늠

하긴 안들리는 음역 앞에 귀의 기능

돌고래 초음파- that's what i m bout

나를 따라오긴 너네는 real slow

저 래퍼들의 수준은 not even close

삶이 끊임없는 증명-의 과정이라면

세계적인 musician- 언어ㄹ 배제하면.

하지만 이시간도 기회 비용의 손실

랩은 내야망을 비해선 좀.. 시시한  일

 

- 박경 from 블록 버스터 -

 

의견은 듣지말고 까 후지다고
입질이올때쯤에 계속 밀어 붙히라고
아! 물론 favorite 뮤지션은 당연히 빼고
신보가 그저그래도 two thumbs up 최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삐딱하게
자만심에 쩔어서 지멋에 사네
이건 뭐 꼭 양아치들 꼴 같잖아
분명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잖아

좋은지구린지 옳은지틀린지
대체 어떤게 너가 고른 기준인지
주관을 가져 그 까다론 입맛 버린담에
어디가서 힙합좀 듣는다고 자랑해

지들이 진리인냥 떠들어대며
사람들을 동요시키는 사이비들
몇몇 놈들때매 주위가 떠들썩해도
we don't give a shit 상관않고 가 이길을


브랜뉴스타덤 군단 벙개송 "불이강병천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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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애스, 영웅의 탄생(Kick-as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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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새로운 영웅이 필요하다!
지금, 세상은 영웅이 필요한데 ‘왜 아무도 슈퍼히어로가 되려고 하지 않는가?’라는 의문을 가지는 데이브. 정의 수호를 위해 직접 ‘킥 애스’라는 닉네임을 정하고, 슈퍼히어로가 되기로 결심한다. 위험 앞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시민을 구하는 데이브의 모습이 유튜브를 통해 퍼지면서, ‘킥 애스’는 새로운 히어로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고, 끓어오르는 영웅 본능에 점점 고취되기 시작한다.

슈퍼히어로의 드림팀 탄생! 영웅의 세대교체가 시작된다!
도시를 장악해버린 마약 거래단 ‘디아미코’가 꾸민 계략에 의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는 경찰 데이먼(니콜라스 케이지)은 그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를 잃게 된다. 복수를 위해 어린 딸 민디를 겁 없는 슈퍼히어로로 특훈시키고….
데이먼과 딸 민디는 ‘빅 대디’ 와 ‘힛 걸’로 변장해 세상의 악을 향한 복수를 시작한다. 어느 날 이들을 우연히 만나게 되는 ‘킥 애스’는 이들의 거침없는 액션에 반하게 되고, 그를 주목하고 있던 ‘빅 대디’와 ‘힛 걸’은 그에게 함께 할 것을 제안한다.

한편, 영웅들의 등장에 위협을 느낀 악당 디아미코는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웅 ‘킥 애스’를 죽이기 위한 또 다른 음모를 시작하는데…

4월, 마블코믹스가 탄생시킨
뉴액션히어로의 스타일리쉬한 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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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관심없는 영화(히어로 무비는 좋아하지만 얜 왠지 코믹물 스러워서 별로 신경 안 썼다) 라서 아무 부담 없이 본 영화.
아주 진지하게 현실의 깨달음으로 결말 지어지는 듯하니 역시 마블!
화려한 액션과 전형적인 히어로 무비 스러운 결말로 끝을 낸다
중간 중간 코믹 스러운 요소도 볼만함
(의역된 자막으로 인해 웃음 코드의 타이밍이 좀 다르지만;;)
결론은 조금 잔인하지만 볼만한 영화(애들은 보지마!)
니콜라스 아저씨도 나오는지 몰랐는데 오랜만에 보니 좋았고
힛걸로 나온 여자아이는 어찌나 귀엽고 예쁘던지~~ 헐헐~~
코믹스런 Punisher 를 본 느낌이라는..

내 맘대로 평점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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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 - 아이언맨 2, 구르믈 버서난 달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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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두갠 꼭 본다!!

영화 티켓도 있고~

근데 누구랑??? 응???


아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예고편(아이언맨2는 이전에 포스팅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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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사이드(The Blind sid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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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행복하게, 맘껏 웃을 수 있게 :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The ...

이미지출처 : storier.egloos.com

초겨울, 반팔 셔츠 하나만 걸친 채 길거리를 떠돌던 아이를 만났습니다.
거리의 추위보다 더 차가운 마음의 추위에 떨던 그 아이는
고작 하룻밤 재워주며 불안해하는 나를 부끄럽게 하고,
난생 처음 가져보는 침대에 짓는 미소로 나를 눈물짓게 합니다

나보다 두 배는 크고, 세 배는 무거운 몸집
하지만 그 이상의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가족을 위해 최고가 되어준,

그는
이제 소중한 내 “아들”입니다.

어린 시절 약물 중독에 걸린 엄마와 강제로 헤어진 후, 여러 가정을 전전하며 커가던 ‘마이클 오어’. 건장한 체격과 남다른 운동 신경을 눈여겨 본 미식축구 코치에 의해 상류 사립학교로 전학하게 되지만 이전 학교에서의 성적 미달로 운동은 시작할 수도 없게 된다. 급기야 그를 돌봐주던 마지막 집에서조차 머물 수 없게 된 마이클. 이제 그에겐 학교, 수업, 운동보다 하루하루 잘 곳과 먹을 것을 걱정해야 하는 날들만이 남았다.

추수감사절 하루 전날 밤, 차가운 날씨에 반팔 셔츠만을 걸친 채 체육관으로 향하던 ‘마이클’을 발견한 ‘리 앤’. 평소 불의를 참지 못하는 확고한 성격의 리 앤은 자신의 아이들과 같은 학교에 다닌다는 마이클이 지낼 곳이 없음을 알게 되자 집으로 데려와 하룻밤 잠자리를 내어주고, 함께 추수감사절을 보낸다. 갈 곳 없는 그를 보살피는 한편 그를 의심하는 마음도 지우지 못하던 리 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마이클의 순수한 심성에 빠져 든 리 앤과 그녀의 가족은 그를 마음으로부터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리 앤 가족의 도움으로 성적까지 향상된 마이클은 본격적으로 미식 축구 훈련을 시작하며 놀라운 기량과 실력을 발휘하고, 리 앤은 그의 법적 보호자를 자청하며 마이클의 진짜 가족이 되고자 한다. 주변의 의심 어린 편견, 그리고 마이클이 언젠가 자신을 떠나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뒤로 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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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 꽂혀서 결국 극장 가서 본 영화

2009년 개봉작이라 파일을 구할 수 알았건만;;;

뭐 차가운듯 아닌듯 화려한 웃음이 인상 깊었던 산드라블럭의 변화,

실존 인물의 내용이라 허황되지 않은, 그렇지만 극적 효과와 유머는 잊지 않고

넣은, 간만에 볼만했던 영화!(SJ 역으로 나온 애, 정말 재미있더구만)


내 맘대로 평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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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지 못해 미안해 & Dick in the box(추가곡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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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완전 비슷한걸~

쿨하지 못해 미안해

Dick in the box

Mother lover



고화질 동영상 링크(youtube)

dick in my pants
jizz in my pants(아류작 느낌)


추가로 서핑중에 찾은 음반 내용에 대한 포스팅 펌(The Lonely island 음반;;; 무서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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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바팀 챔피언쉽(usb 메모리 로봇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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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erbatim.jp/senshuken/

4개의 usb를 골라 나만의 로봇을 만들어 대전을 시킬 수 있다.

랜덤 대전이지만 필살기, 미사일, 에너지 회복 3가지를 한번씩 써서

게임을 뒤집을 수 있다는~(은근 중독된다;;)

요건 내 케릭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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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사진전 - 스티브맥커리 진실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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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ops 모임으로 간만에 사진 동호회 다운 모임을 가졌으나(맛집 동호회에서 일시 탈출 감행!)

낮에 선유도 출사와 사진전을 보는 게 계획이었지만

난 전날 과음으로 지각한 데다가 새찬 바람으로 인해 다들 정신줄 살짝 놓으시고~

선유도는 역시 아직 무리인듯;;;;(봄 오긴 온건냐고;;;)

해서 바로 사진전으로~


2년전에 매그넘 전에서도 본적 있는 사진도 몇장 본듯하고.

매그넘땐 못 느꼈던(너무 많은, 다양한 사진이 있었고 그날은 기분이 좋지 않았었기에)

강한 색감의 대비, 절묘한 순간의 포착, 평범하지만 느낌이 강한 구도의 사진들
(또한 관람객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는, 훗)

역시 사진은 기다림의 미학이며 생각하면서 찍어야 한다는 걸 다시금 깨워줬다.

요건 팜플렛과 입장권, 증명샷!
(어느샌가 핸드폰 카메라로 찍는게 익숙해져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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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사이드(The blind Sid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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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보고 꽂힌 영화

오랜만에 보는 산드라블록, 금발에 분위기가 확 바뀌었고, 느낌도 확 바뀌었네(배역때문인가)

살짝 감성적으로 만들어줄거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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