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기분 전환 겸 신천 단골 미용실 가서 머리 자르고
혼자 영화볼까 하다가 아는 형네 불렀더니
갑자기 제부도에 가자고 해서 급 출발..
1시간 반 걸려 도착~
가을 시작인데 아직 사람은 그리 많지 않더군
전어 회, 새우 회, 새우 구이, 산낙지.. 여기에 소주 한잔~ 캬~
배 터져 죽을뻔 했음.
카메라를 안 가져가서 사진은 없지만
그래도 간만에 전어 회 좋더만~
석촌동에 잘 가던 가게가 생각 나네ㅜ.ㅜ
언제 한번 가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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