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런게 있는지도 몰랐네..
보고나서 꽤 멋진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를 포옹한다는거...
우리나라 정서상 가까운 사람들, 혹은 연인들 외에는 잘 하지 않는데
생판 모르는 사람과의 포옹...
어색하지만 나름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
심장과 심장이 맞닿는 느낌.. 따뜻함..
arron 님의 블로그에 최근 포스팅된 글
http://www.webdstory.com/blog/aaron/entry/Free-H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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